탕웨이 해명 "김태용 감독과는 단지 좋은 친구일 뿐"
2012-11-24 온라인 뉴스팀
탕웨이 해명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탕웨이는 영화 ‘만추’의 제작자인 보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을 해명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는 단지 좋은 친구일 뿐이다. 영화 ‘만추’ 촬영 중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지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다음 영화 준비 작업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김태용 감독 역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와 김 감독이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탕웨이 해명/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