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와 같은 역대 '아무도 시리즈' 뭘까?
2012-11-25 온라인 뉴스팀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 게시물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역대 아무도 시리즈도 함께 주목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려 18만9819개의 글자로 이뤄져 절대 외울 수 없는 '티틴'이라는 단어가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와 같은 '아무도'시리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에 앞서 '아무도 못 받는 부케', '아무도 모르는 낙서', '아무도 못타는 롤러코스터' 등이 화제가 됐었다.
'아무도 못 받는 부케'는 한 네티즌이 결혼식에서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 영상을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영상에는 신부가 던진 부케가 지붕 위로 올라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이에 친구들이 부케를 망연자실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소개됐다.
'아무도 모르는 낙서'는 보는 각도에 따라 철망에 칠해진 흰색페인트가 달리 보이는 착시현상을 소개했다.
정면에서 봤을 땐 특이할 것이 없는 흰색 페인트가 측면에서 보면 섬뜩한 표정의 사람의 얼굴을 표현하고 있다.
'아무도 못타는 롤러코스터'는 엄청난 높이와360도 회전 루프 7개로 구성된 롤러코스터 스케치 사진을 해당작품의 작가가 온라인커뮤니티에 소개해 화제가 됐었다.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를 비롯한 아무도 시리즈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