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씨스타 변신, 미니스커트에서 비집고 나온 것은 다름 아닌 'OO'
2012-11-25 온라인 뉴스팀
2AM 씨스타
2AM 씨스타 변신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 열린 2AM 콘서트 'The Way of Love'에서 2AM은 걸그룹 씨스타로 분장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씨스타 분장은 이날 콘서트에서 2AM이 '나혼자'를 부르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전 멤버가 붉은 미니스커트와 빨간 구두를 입고 빨간 립스틱 화장해 도발적인 여장을 했다.
하지만 원피스 밖으로 울퉁불퉁한 팔 다리 근육들이 비집고 나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조권은 일명 '깝권'이란 칭호를 들으며 엽기댄스를 자주 선보였지만 이번엔 전 멤버들이 조권과 같은 컨셉으로 공연을 펼쳐 주목되고 있다.
2AM 씨스타 변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 멤버가 '깝권'화 됐네요. 재밌어요" "앞으로의 깝AM의 활동 더 기대됩니다" "씨스타와 합동 공연 한번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