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병헌 공통점 '얼굴 빼고 다 닮았네?'…'정말 신기'
2012-11-25 온라인 뉴스팀
유재석 이병헌 공통점
유재석 이병헌 공통점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재석과 이병헌의 운명 도플갱어설을 다뤄 시청자를 주목시켰다.
방송에 따르면 유재석과 이병헌의 첫 번째 공통점은 데뷔시기다.유재석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 수상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병헌 역시 같은 해 같은 방송사 14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해 배우로 데뷔했다.
두 번째 공통점은 전성기로 유재석과 이병헌은 200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다.
유재석은 2000년대 MBC 인기 예능 ‘동거동락’을 진행하며 단독 MC로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병헌 역시 2000년대 박찬욱 감독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 외모와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밖에 공개 열애를 했다는 점, 은근한 근육질 몸매, 대박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점도 유재석과 이병헌의 공통점으로 꼽혔다.
이병헌은 조성모의 ‘투헤븐’, 유재석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타로 전문가가 등장, 유재석과 이병헌의 타로점을 봤다.
유재석과 이병헌 모두 ‘황제’, ‘책을 든 여신’, ‘찬스’ 카드가 나왔는데 전문가는 “타로 카드 중 가장 좋은 의미인 ‘찬스’가 나왔다.
찬스 카드는 잘 안 나오기로 유명한 카드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유재석 이병헌 공통점 /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