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한컴 손잡고 어린이교육 앱 '브루미즈' 출시

2012-11-26     이근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와 함께 어린이 캐릭터 ‘브루미즈’를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고고 브루미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고고! 브루미즈’ 애플리케이션은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광고플랫폼 U+AD와 한글과컴퓨터의 앱북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패드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레이싱 경주’, ‘빙하 로데오’, ‘브루미를 잡아라’, ‘발사 브루미’ 등 미니 게임과 트랙 꾸미기, 갤러리 감상 등으로 구성돼 5∼9세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와 한글과컴퓨터는 지난 8월 ‘구름빵 놀이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있으며, 한컴오피스 뷰어 등에 광고 모델을 적용해 서비스 중이다.

‘고고! 브루미즈’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다음달부터 U+스토어에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