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출입기업 우대 외화예금 출시
2012-11-27 윤주애 기자
이번에 출시된 ‘NH 수출입기업우대 외화예금’은 수출입 실적을 보유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시장금리부 수시입출식 외화예금(MMDA)이다.
가입할 수 있는 통화는 미국 달러화,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화 등이다. 최초 가입금액은 미화 상당액 10만 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27일 현재 미달러화 기준금리는 10만 달러 이상 50만 달러 미만은 연 0.05%, 50만 달러 이상 100만 달러 미만은 연 0.10%, 100만불 이상은 연 0.15%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수시입출금의 편리성과 하루만 맡겨도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출입기업이 단기결제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