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한자 실력 "가장 어려운 문제도 빠른 속도로 읽어내"

2012-11-27     온라인 뉴스팀
주니엘 한자 실력

가수 주니엘 한자 실력이 화제다.

주니엘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왔던 한자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한자로 된 문장을 완성하라’는 과제를 받은 주니엘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자를 읽어 내려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제작진이 준비한 문제 가운데 가장 어려운 문제를 선택하고서도 빠른 속도로 읽어내 한자실력이 수준급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외에도 주니엘은 자신의 첫사랑 이야기가 담긴 자작곡 ‘소년’을 기타 연주와 함께 직접 불렀으며, 타이틀곡 ‘나쁜 사람’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하게 되면 반드시 ‘신동의 심심타파’에 다시 출연해 그동안 숨겨놓은 춤 실력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니엘의 출연분은 ‘신동의 심심타파’ 홈페이지 ‘보이는 라디오’ 게시판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