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흠 결혼 "동갑내기 미모의 예비신부와 웨딩마치"
2012-11-27 온라인 뉴스팀
한화 이글스 외야수 연경흠이 품절날 대열에 합류한다.
한화 외야수 연경흠(29) 선수가 동갑내기 김정은씨와 다음달 결혼한다.
연경흠과 예비신부 김정은씨는 구단 행사에서 처음 만나 3년 반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구단 행사에서 처음 만나 3년 반 동안 교제해왔다.
예비신부 김정은 양은 현재 한화호텔&리조트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경흠은 "좋은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이해 기쁘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경흠, 김정은 커플은 하와이로 6박8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전 태평동에 신혼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한화 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