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MAMA "세계적인 가수들이 서는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

2012-11-27     온라인 뉴스팀
로이킴 MAMA

Mnet '슈퍼스타K4'의 우승자 로이킴이 MAMA 무대에 선다.

27일 Mnet 측은 "'슈스케4' 종료 이후 휴식을 즐기고 있는 다른 참가자와는 달리 로이킴은 주말부터 바로 MAMA 참가를 위해 공연 연습에 돌입했다"며 로이킴의 열정을 높이 샀다.

지난 23일 우승자로 선정된 로이킴은 '2012 MAMA'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해 공연 연습에 돌입한 것.

Mnet 채널 담당을 맡고 있는 관계자는 "로이킴은 현재 최고의 작곡가, 편곡자와 함께 무대를 준비 중이다.

무명 가수 지망생에서 '슈스케4'의 우승자가 된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보여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MAMA에 참가에 대해 로이킴은 "세계적인 가수들이 서는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MAMA에 어울리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이 참여하는 '2012 MAMA'는 오는 30일 오후 5시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슈스케K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