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주량 고백 "영화 찍으면서 술 늘어.." 왜?

2012-11-28     온라인 뉴스팀

손예진 주량 고백

배우 손예진이 주량 고백으로 화제다.


2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 제작 더타워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은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술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손예진은 “이번 영화가 워낙 힘든 장면도 많았고, 고생을 많이 해서 배우들끼리 동지애가 생겼다. 항상 촬영이 끝나면 배우들과 술을 마셨다. 그 덕분에 주량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타워’는 108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손예진 주량 고백/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