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형 에쿠스, 중저속 실용구간서 더 강해진 '심장' 2012-11-28 유성용 기자 28일 현대자동차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공개한 에쿠스 페이스리프에는 실제 주행에서 많이 사용되는 중저속 실용구간에서의 성능이 개선된 3.8람다 엔진과 5.0 타우 엔진이 적용됐다.5.0 프레스티지 모델의 경우 최대출력은 기존 430마력에서 416마력으로 변경됐다.[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