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의 우유' 완도산 굴 드세요"
2012-11-28 오승국 기자
28일 완도군 고금면 척찬리 마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바다에서 건져온 굴을 까고 있다.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내년 2월까지 채취된다. 현재 완도산 굴은 3kg 한봉지에 3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굴은 빈혈 및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있고 가을부터 겨울 동안에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다. 굴회, 굴전, 굴튀김, 굴국 등 다양하게 요리된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