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전 마을 흔적 "삼국시대 이전 원삼국시대 집터 발견"

2012-11-28     온라인 뉴스팀

2천년 전 마을 흔적

2천년 전 마을 흔적이 발견됐다.


중앙문화재연구원에 따르면 한탄강 홍수조절댐 수몰예정지에 포함된 경기도 포천에서 2천년 전 마을 흔적이 발견됐다.


'포천 화적연'에서 남쪽으로 500m가량 떨어진 곳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이 삼국시대 진입 이전인 원삼국시대의 집터와 마을 유적으로 추정했다.


2천년 전 마을 흔적은 경기 북구 내륙지역의 원삼국시대 문화상을 밝힐 수 있는 주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천년 전 마을 흔적/ 사진-YTN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