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핏빛 바다, 관광객 출입통제 "무슨일이야?"

2012-11-28     온라인 뉴스팀

호주 핏빛 바다


호주 핏빛 바다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호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의 관광 명소인 '본다이비치(Bondi Beach)'에 적조 현상이 심각하다.

이 적조 현상은 독성은 없지만 암모니아 수치가 높아 눈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호주 당국은 관광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호주 핏빛 바다 모습에 네티즌들은 "호주 바다 왜이래", "피같아", "들어가면 안되겠네"등의 관심을 보였다.


(호주 핏빛 바다/ 사진-시드니모닝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