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갈매기의 왕 "갈매기의 습격에 뜯긴 머리 인증" 폭소

2012-11-28     온라인 뉴스팀
임슬옹 갈매기의 왕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임슬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산 무대인사 후 해운대 바닷가. 작품명 '갈매기의 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임슬옹이 해운대 바닷가에서 갈매기들에게 과자를 나눠주며 한가로운 한 때를 보내는 여유가 담겨있다.

또한, 임슬옹은 "내 친구 갈맥이랑 셀카. 카메라 볼 줄 아네. 그리고 머리 뜯긴 갈매기왕”이라는 글과 함께 갈매기의 습격에 뜯긴 머리를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슬옹 갈매기 습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슬옹 갈매기의 왕 웃긴다", "임슬옹 갈매기의 왕 대박이다", "임슬옹 갈매기의 왕 빵 터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슬옹은 영화 '26년'에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죽은 누나와의 약속으로 경찰이 됐지만 이후 심한 자괴감을 느끼고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작전에 합류하는 인물 권정혁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개봉된다.
(사진 = 임슬옹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