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개코원숭이 "잘가라 유세윤… 누가 이 훈남 좀 말려줘~"

2012-11-29     온라인 뉴스팀

로이킴 개코원숭이

로이킴 개코원숭이가 화제다.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우승자 로이킴이 개코원숭이 흉내를 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에 출연한 로이킴이 “개그맨이 꿈이었다”고 하자 MC들이 개코원숭이를 능가하는 표정을 요구했다.

잠시 망설이던 로이킴은 이내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개코원숭이 흉내를 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MC 문희준은 "로이킴은 개코원숭이 표정을 지어도 잘생겼을 줄 알았더니 아니다"라며, "그래도 슈퍼스타K4 1등인데 너무 했다. 여기가 공채 개그맨 시험 보는 자리도 아닌데…"라고 말하며 농담을 던졌다.

로이킴 개코원숭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킴 개코원숭이 유세윤 개코원숭이 생각하면 뭐 봐줄만하구만 잘가라 유세윤”, "로이킴 개코원숭이 백날 따라해도 유세윤은 못 따라와~", “로이킴 개코원숭이로 개그맨 오디션 준비하나요?”, “주체할 수 없는 개그본능이구만~ 로이킴 개코원숭이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이킴 개코원숭이/사진-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