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을 웃긴 손님 "결제할 때 서명해달라고하자 손님은…"
2012-11-29 온라인 뉴스팀
알바생을 웃긴 손님들이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알바생을 웃긴 손님'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공개된 첫번째 사진은 손님이 결제한 후 사인란을 찍은 것으로 사인 대신 '네'라고 짧게 적혀 있었다.
이는 알바생이 서명해달라고 말하자 곧이곧대로 답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는 알바생과 친구의 대화가 담겨져 있었는데 알바생은 "어떤 술 취한 손님이 와서 라면 모양 과자 5개를 샀는데 친구랑 통화하면서 '여기 라면 700원밖에 안해'라고 했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알바생을 웃긴 손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바생을 웃긴 손님 대박이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빵 터졌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센스 있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진짜 웃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