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다 대형 SUV 파일럿, 남성미 물씬 풍기는 외관

2012-11-30     유성용 기자

혼다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출시한 대형 SUV 파일럿은 각진 모양의 4각 리어 램프가 강인한 느낌을 연출하는 게 특징이다. 하단에는 듀얼 머플러가 적용돼 스포티함을 더했다. 전면부는 대형 그릴과 다이내믹한 인상의 헤드램프로 남성다움을 강조한다.

한편 파일럿은 스페어타이어를 차체 아래에 별도로 장착해 트렁크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200mm의 높은 최저 지상고로 과속방지턱을 비롯한 험한 도로에서도 통과가 용이하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