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공항 패션 등 걸그룹 "패션의 완성은 얼굴"

2012-11-30     온라인 뉴스팀
수지 공항 패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공항 패션 등 걸그룹의 공항패션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걸그룹 멤버들이 평범한 공항 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민낯에 무채색 옷을 입은 평범한 패션으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

이달 초 구하라는 민낯에 레드머플러를 착용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 여름에도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 티파니와 씨스타 멤버 효린 등이 공항패션으로 주목을 받았었다.

걸그룹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맞다", "민낯인데도 광채가 난다", "걸그룹은 뭘 해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 공항패션/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