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결혼 소감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서 이렇게 살고 결혼까지 하나 봐요"

2012-11-30     온라인 뉴스팀
하하 결혼 소감

하하 결혼 소감이 화제다.

30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 사랑해.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서 제가 이렇게 살고 결혼까지 하나 봐요. 끝까지 융 드레스를 지키시는 우리 맘. 막창집에서 아무도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 못했어요. 잘 살게요. 사랑해”라는 결혼 소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가 지인들 및 어머니 김옥정씨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씨는 외투 바깥에 우의를 걸치는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서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하하는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회는 김제동, 축사는 하하 아버지와 박미선, 조정민 목사가 맡았다.
(사진 = 하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