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뇌출혈 후유증으로 은퇴 준비, 저택도 처분"

2012-11-30     온라인 뉴스팀
샤론스톤

할리우드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이 연예계 은퇴 준비를 하고 있다.

샤론 스톤은 최근 미국 비벌리 힐즈에 있는 자신의 땅을 급매로 내놓았다.

이는 지난 2001년부터 치명적 뇌출혈 증상으로 병원신세를 진 것에 따른 것으로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샤론스톤의 은퇴준비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보도에 따르면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바 있는 샤론스톤은 은퇴를 위해 저택을 처분하는 등 할리우드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한 측근은 "샤론스톤은 할리우드를 떠나고 싶어한다"며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오래 전 부터 준비해온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녀의 측근은 "샤론은 타국의 병원에 혼자 입원해 있으면서 굉장히 무서워 했다"며 "자신의 저택을 팔고 새 삶을 준비 중이다. 지금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간강이 1순위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샤론스톤은 지난 1980년 '스타 더스트 메모리즈'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원초적 본능', '카지노' 등이 있다.
(사진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