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지법 쓸 수 있는 길 "걸을 때마다 몸이 튀어나가는 이 길의 정체는?"
2012-11-30 온라인 뉴스팀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이 등장해 화제다.
러시아의 예술가 마을 니콜라 레니베츠에 있는 이 50m 남짓한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은 전체가 트램펄린으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여느 산책길처럼 걸어서는 이동할 수 없다. 길 전체가 트램펄린으로 만들어져 있어 건너려면 깡충깡충 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은 매년 열리는 '아르크스토녜' 예술 페스티벌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술인의 상상력이 결합된 시설인 것.
한편, 축지법 쓸 수 있는 길을 접한 누리꾼은 "축지법 쓸 수 있는 길 대박이다", "축지법 쓸 수 있는 길 가고 싶다", "축지법 쓸 수 있는 길 어떻게 가야 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아르크스토녜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