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가인 선정성 논란 "란제리입고 테이블 위에서 뭐해?"

2012-12-01     온라인 뉴스팀

MAMA 가인 선정성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무대를 두고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MAMA에서 가인은 란제리룩을 연상케 하는 매우 짧은 의상을 입고 등장해 ‘피어나’를 열창했다. 특히 가인은 테이블 위에서 선보인 아찔한 19금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 남성 댄서들과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한 쪽 어깨를 드러낸 채 관능적인 동작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관객들의 유혹했다.

MAMA 가인의 선정 논란에 네티즌들은 “mama 가인을 보고 깜짝 놀랐다. 테이블 위에서 뭐하나.. 청소년들도 보는데..”, “mama 가인도 문제였지만 mama 트러블메이커 현아도 만만치 않았다. 심한 것 아닌 지”, “왜? 난 mama 가인 무대, mama 트러블메이커 무대 둘 다 멋있고 너무 좋았는데~”, “mama 가인의 의상이 란제리룩도 문제지만 엉덩이로 볼 수밖에 없는 곳이 거의 드러났다. 너무 야하다”, “어차피 지상파도 아니고 뭐 어때? 난 mama 가인 좋았음~!", "mama 가인이 대수냐 mama 트러블메이커에서 현아가 더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2 MAMA’는 홍콩 지상파 채널 TVB와 호남위성, 인터내셔날 채널 FIC(FOX International Channels)과 미디어 파트너를 맺고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호주 등 16개국에서 생중계 된다. 또 프랑스, 핀란드, 그리스, 네델란드 등 유럽 지역을 포함해 아랍에미리트, 방글라데시 등 69개국에서 녹화 방송된다. (MAMA 가인/사진-mnet MAMA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