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유이 디스 "예능, 드라마, 다음엔 어디서? 궁금하네~"
2012-12-02 온라인 뉴스팀
리지 유이 디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또 다시 유이를 디스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 리지(유리 역)는 류수영(민기 역)의 오피스텔을 떠나 자립하기 위해 아기 돌보는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기 보는 일이 쉽지 않아 아기를 울리는가 하면 오히려 아기에게 울지 말라고 사정을 하는 등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리지는 이 상황에서 "유이야 언니 허리 부러지겠다"라거나 아기 엄마가 "애 좀 울리지 마라"고 구박을 하자 “"유이가 똥을 쌌나 봐요"라며 절친 유이를 디스하며 능청을 떨기도 했다.
리지 유이 디스는 지난 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실제로 벗은 걸 봤는데 유이 보다 내 몸매가 낫다"는 소위 '유이 디스' 발언과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리지 유이 디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에게 리지는 강적이구나", "드라마의 깨알 코믹요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지 유이 디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