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바다수영 "이거 꼭 작가 보여 드려"
2012-12-02 온라인 뉴스팀
최시원 바다수영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겨울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최시원은 오는 3일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나올 바다 수영 신 촬영을 마쳤다.
최근 강원도 인근 해수욕장 부근에서 진행된 이 촬영은 드라마 속 드라마 ‘경성의 아침’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최시원이 멋지게 바다 수영을 하면서 해안가로 들어오는 장면이다.
당시 체감온도는 영하를 밑돌고 있던 상황. 입수하기 전 최시원은 “왜 엄마가 보고 싶지? 날씨 좋죠? 너무 따뜻한 거 같아요”라며 스태프들에게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촬영 이후 최시원은 제작진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하며 “꼭 장항준 작가에게 보여 드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최시원 바다수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시원 바다수영...너무 섹시해”, "감기나 안걸렸으면”, “표정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최시원 바다수영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