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 같은 단체 채팅 "올해의 드립, 어서와"

2012-12-03     온라인 뉴스팀

한 명 같은 단체 채팅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이미지는 한 메신저 그룹 채팅의 이미지로 총 16명이 초대된 그룹 채팅창이지만 마치 한 사람이 글을 쓴 것처럼 보인다.


또한 참가자들의 프로필 화면이 모두 이승철의 '어서와'를 패러디한 사진으로 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의 드립은 역시 어서와", "한마음으로 어서와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 명 같은 단체 채팅 /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