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V걸 투시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2012-12-03 온라인 뉴스팀
허경영의 V걸 투시가 화제다.
2일 방송된 tvN '일요일N tvN-세얼간이'에서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은 자신의 투시 실력을 자랑했다.
허경영은 망원경을 들고 등장해 투시를 하는 듯 이수근과 김종민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이에 이수근은 "V걸은 옷을 너무 얇게 입어서 투시가 가능한거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허경영은 "여자 투시는 잘하는데 날계란 투시는 잘 못한다"고 말해 은지원과의 날계란 룰렛 대결을 부담스러워 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대결이 시작하자 은지원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승리를 거뒀다.
사진=tvN '세얼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