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대마초 파문 이후 "은둔형 외톨이 상태로 연락두절"
2012-12-03 온라인 뉴스팀
일본 톱스타 사와지리 에리카가 은둔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일 일본 현지 외신들은 사와지리 에리카가 2012년 여름 대마초 의혹으로 몸살을 앓아 현재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은둔 중이라며 근황을 앞다퉈 보도했다.
사와지리 에리카가 5년 만의 복귀작으로 찍은 영화 '헬터스켈터'가 기대이상의 흥행을 올리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사와지리 에리카는 대마초 의혹 보도 때문에 제작보고회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번 영화에서 수위 높은 노출신을 보이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사와지리 에리카는 현재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상태로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현재는 사람들 시선을 피해 해외로만 다니고 있다.
또한, 주변사람들과 전혀 연락이 되지 않으며 극히 일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기드라마 '1리터의 눈물'(2005) 등을 통해 이름이 알려졌으나 2007년 영화 '클로즈드 노트' 개봉 첫날 성의 없는 인터뷰 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사와지리 에리카 공식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