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연기력 논란 "연기 경력이 하루이틀도 아닌데...이럴수가"
2012-12-04 온라인 뉴스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선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3일 방송된 ‘마의’에서는 현종(한상진)이 갑작스럽게 쓰러지자 자신이 아끼는 이명환(손창민 분)에게 치료의 전권을 부여하려는 인선왕후(김혜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인선왕후는 현종이 원인불명의 병으로 쓰러졌음에도 고주만이 병을 치료하지 못하자 분노했다. 인선왕후는 고주만을 향해 “내 결단코 자네를 살려두지 않을 거다. 수의를 옥사에 가두고 이 시료는 다시 내의원 제조에게 맡길 것이다”고 호통을 쳤다.
하지만 이 장면을 두고 김혜선의 연기력이 논란이 됐다. 김혜선의 연기가 극의 몰입에 방해가 된 것.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김혜선 연기력 논란 사극톤이 너무 어색해”, “김혜선 연기력 논란 조보아랑 어딘가 비슷해”, “김혜선 연기력 논란 몰입이 안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선 연기력 논란 /사진-MBC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