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무늬 큐브 인기 "징그럽지만 어딘가 끌리네~"
2012-12-04 온라인 뉴스팀
입체 퍼즐 뇌 무늬 큐브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의 조각가 제이슨 브리니가 개발한 ‘뇌 무늬 큐브’는 모양은 물론 촉감까지 실제와 비슷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말 그대로 대뇌의 피질을 본 따 만든 이 큐브는 열심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주름이 한층 선명해진다. 외관은 다소 징그럽고 혐오스럽지만 시각 인지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특히 ‘뇌 무늬 큐브’는 무늬 뿐 아니라 재질 또한 말랑말랑한 ‘크레이튼’을 사용해 실제 뇌를 만지는 느낌이 난다고 알려졌다.
가격은 34.99달러 우리 돈 3만 8천 원 정도다. 뇌 무늬 큐브를 접한 누리꾼들은 “뇌 무늬 큐브 징그럽지만 어딘가 끌리네”, “뇌 무늬 큐브 촉감까지 실감난다니 대박”, “뇌 무늬 큐브 색깔큐브보다 더 어렵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뇌 무늬 큐브/ 사진-marblesthebrain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