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링거 투혼 "얼굴이 반쪽이 됐어~ 안쓰러워~"
2012-12-04 온라인 뉴스팀
개그맨 장동민이 링거 투혼을 발휘했다.
장동민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코빅' 링거투혼이요.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동민은 침대에 누운 채 팔에 링거를 꽂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달리 아파보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커져만 가고 있다.
이에 장동민의 링거투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민 링거 투혼 대단하네", "장동민 링거 투혼 멋지네", "장동민 링거 투혼 감탄했다", "장동민 건강 잘 챙기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민은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유상무와 함께 '옹달' 팀으로 개그콤비를 이루고 있다.
(사진 = 장동민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