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이상하다. 운 기억이 없는데?"

2012-12-05     온라인 뉴스팀

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이상하다. 운 기억이 없는데?"


배우 정소민이 머리를 자르다 눈물을 흘렸다는 기사에 대해 해명했다.

정소민은 4일 트위터를 통해 “이상하다. 난 머리 자르면서 운 기억이 없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머리 자르는 게 눈물 흘릴 일이 되지 않다고 생각하거니와 스태프들 다 기다리는데 나 우느라 촬영을 중단시키다니 말도 안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소민은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극중 단발 헤어로 변신하기 위해 실제로 머리를 자르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정소민이 머리카락이 잘려나가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됐다는 보도자료로 기사가 나가 화제를 모았다. (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