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속옷 노출 제작진 사과 "여성들이 입는 속바지" 해명
2012-12-05 온라인 뉴스팀
세얼간이 제작진 사과
V걸 한송이의 속옷 노출 논란에 대해 '세얼간이' 제작진 측이 사과했다.
'세얼간이' 제작진 측은 5일 V걸 한송이의 속옷 논란에 "속옷이 아니라 여성들이 흔히 입는 짧은 속바지다"라고 해명했다.
또 한송이가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나와 문제가 됐다며, '세얼간이'에서 이 옷을 입고 게임을 하며 활동적이다 보니 속바지가 노출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한송이는 화제가 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입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세얼간이'에 출연해 게임을 하다 속옷 노출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