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틴슨 스튜어트 결혼 "불륜도 용서하고 결혼까지"
2012-12-06 온라인 뉴스팀
패틴슨 스튜어트 결혼 소식이 화제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5일(현지시각) 패틴슨과 스튜어트가 블랙 다이아몬드와 붉은 루비로 장식된 결혼반지를 준비하는 등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스튜어트 커플은 성대한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신혼여행은 캐나다로 떠날 계획이다.
또한, 패틴슨 스튜어트 커플의 한 측근은 "패틴슨이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 신부 스튜어트를 위해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박힌 결혼 반지를 준비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스튜어트가 유부남인 영화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을 저지르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패틴슨이 함께 살던 집을 나가는 등 이별의 수순을 밟는 듯 했다.
하지만 스튜어트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패틴슨을 설득해 두 사람은 재결합을 하기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언론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해 스튜어트가 저녁 식사를 한 모든 남자 스타들의 이름이 스캔들 리스트에 오르는등 지나친 대중의 관심으로 다시 이별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퍼지고 있던 차였다.
한편, 패틴슨-스튜어트 커플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영화 브레이킹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