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쇼핑몰 사장 김수경 양 "미모도 마음씨도 최고야"
2012-12-08 온라인 뉴스팀
17세 쇼핑몰 사장 김수경 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지난 9월 11일 케이블 채널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에 출연한 김 양의 방송 당시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김 양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는 이유는 바로 아이돌 뺨치는 미모 때문이다.
김 양은 웃는 눈매와 통통한 볼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방송 당시에도 많은 시청자로부터 귀여움을 받았었다.
김수경 양은 아이유와 효성 혹은 백아연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를 뽐내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여기에다 17세 쇼핑몰 사장으로서 김수경 양의 삶 역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세가 기울자 과감하게 학교를 자퇴하고 동대문을 오가며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는 것.
한편, 17세 쇼핑몰 사장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수경 양을 두고 시크릿의 전효성과 백아연, 아이유를 합쳐놓은 듯 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 = MBN 사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