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무릎팍 정글 비교 화제.."강호동이 훨씬 더..."
2012-12-08 온라인뉴스팀
광희 무릎팍 정글 비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고쇼-세상 어디에도 없는 센 사람' 특집에 조혜련, 정주리, 김재경과 함께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합류해 화제가 됐던 광희는 "'무릎팍도사'와 SBS '정글의 법칙' 중 뭐가 더 힘드냐"는 MC 고현정의 질문에 주저없이 "강호동이 더 힘들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광희는 이어 "아무래도 에너지가 있으니 받아 쳐야 하고 바짝 긴장해야 한다"면서 "녹화전 걱정돼서 강호동에게 어떻게 하냐고 쫒아다니면서 물어봤더니 '아 네가 진행하냐. 걱정하지 마라'고 버럭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광희 무릎팍 정글 비교에 네티즌들은 “광희 입장에서 강호동이 더 힘들 수도” “광희 무릎팍 정글, 그 심정 이해가 된다” “ “광희 나름 괜찮던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고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