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초통령 등극..'인기 비결은 노숙한 외모 때문?'
2012-12-08 온라인뉴스팀
로이킴 초통령 등극이 화제가 되고 있다.
‘슈퍼스타K4’의 우승자 로이킴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TOP12 토크콘서트’에서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불리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MC를 맡은 가수 문희준은 "로이킴은 10대와 40대의 지지가 높았다. 그래서 '초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아무래도 나이와 다르게 노숙한 외모 때문인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얌전할 것만 같은 이미지인데 장난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매력적이라서 그런가 보다”라고 정리했다.
로이킴 초통령 등극에 네티즌들은 “로이킴 초통령 될 만해” “로이킴 외모가 초등학생들한테 먹히나봐” “로이킴 초통령 등극 의외네” “겸손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