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임신중절-혼전 성관계 과거발언 화제

2012-12-08     온라인뉴스팀
배우 김태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 혼전 성관계 낙태 반대'라는 제목으로 2003년 김태희와 한 언론과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천주교 신자여서 보수적인 편이다. 임신중절과 혼전 성관계는 절대 NO(노)!"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당시 사귀고 있었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그 친구를 안심시키고 싶었다. 80년생 동갑내기인데, 내가 연예인에 데뷔하는 것을 반대했다. 내 마음이 변치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