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바꾸기 찬스, '반전'이란 이런 것…대박 럭키가이로 '등극'

2012-12-09     온라인 뉴스팀

노홍철 바꾸기 찬스 '


노홍철이 바꾸기 찬스를 획득하며 럭키가이임을 입증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바꾸기 찬스로 거액의 축의금을 면하게 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노홍철은 멤버들과 함께 하하의 결혼식에 낼 축의금 액수를 놓고 5라운드에 걸쳐 게임을 펼치게 됐다.


3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4라운드로 시민에게 옷 얻어 입기 게임이 진행됐다. 하하보다 많은 의류 아이템을 얻어 입어야 하는 방식.


최종 결과 노홍철이 가장 많은 의류 아이템을 얻어 입으며 1등을 기록해 다른 멤버의 숫자와 바꿀 수 있는 찬스를 획득했다.


하지만 노홍철은 20을 기록하고 있어 1080의 유재석이나 1600의 정형돈을 뽑게 되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었다.


노홍철은 "난 럭키가이야"라고 특유의 긍정포스를 내뿜더니 -10인 박명수를 뽑으며 진짜 럭키가이임을 입증해 부러움을 샀다.


노홍철 바꾸기 찬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홍철 바꾸기 찬스, 정말 운 좋은 남자네", "노홍철 바꾸기 찬스, 멤버들의 공분을 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홍철 바꾸기 찬스 /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