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지하철 포착 "앉아있어도 모델 기럭지가 드러나"

2012-12-10     온라인 뉴스팀
김영광 지하철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지하철을 탄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영광 지하철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김영광은 지하철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그는 다리를 꼬고 앉아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평범한 일상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다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끈다.

김영광 지하철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광 지하철 타네?", "연예인은 다 차를 탈 줄 알았는데", "김영광 지하철 타는 거 보니까 검소한 거 같다", "폭설 때메 지하철 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광은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기중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