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쳐다보는 유령 "아기를 바라보는 공포스런 얼굴..왜?"
2012-12-11 온라인 뉴스팀
아기 쳐다보는 유령
아기 쳐다보는 유령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유령 사진'이라는 게시물이 공개됐다.
미국에 살고 있는 여성 애슐리 얀센은 자신의 집 거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사진에서 아기의 등 뒤 거실 창문에 유령 같은 남자의 얼굴이 보였다.
이 남자는 아무 말없이 음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오싹함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아기 쳐다보는 유령' 사진을 촬영한 여성은 심령 상담사를 만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을 촬영한 시점은 지난 2002년이며 10년이 넘은 세월 동안 공포에 떨었다고 이 여성을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