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도서관, 윤아-박민영 등 '여신 출몰'하는 도서관 어디?

2012-12-11     온라인 뉴스팀
김태희 도서관, 여신들은 공부 중?

김태희 도서관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도서관에서 발견된 여신들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도서관 책상에 앉아 있을 뿐이지만 사진 속 여자 주인공들은 화보(?) 느낌을 풍기며 존재감을 발하고 있다.

지난 3월 소녀시대 윤아는 70년대 캠퍼스 여신으로 분해 남자 팬들의 남심을 자극했다. 당시 방송을 앞두고 있던 KBS '사랑비'의 촬영 중 찍힌 사진이 공개됐었는데, 사진 속 윤아는 러블리하고 청순미가 물씬 나는 원피스를 입고 도서관 책상에 앉아 있다.

윤아의 도서관에서 자태는 당시 촬영장 스탭들로부터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에는 박민영이 모교인 동국대학교 홍보용 책자 모델로 나서며 도서관을 찾았었다. 박민영의 도서관 출연으로 당시 현장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고 학생들이 휴대폰 촬영 등으로 도서관이 떠들썩해졌다는 후문이다.

여신들의 도서관 출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록 공부하러 온 것은 아니지만 감사할 따름", "도서관에 저런 여신들이 있으면 공부에 진짜 방해될 것", "박민영 윤아 김태희 도서관 출입 금지 요청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