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아버지 "키 186cm에 60~70편 광고 출연한 잘 나가던 모델"

2012-12-11     온라인 뉴스팀
박시후 아버지

박시후 아버지가 모델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박시후는 "아버지께서 모델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시후는 "아버지께서 과거 60~70편의 광고에 출연하셨다. 최고 여배우와 투톱으로 광고를 찍을 정도로 잘 나가던 모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시후는 아버지 사진을 공개하며 "아버지 키가 186cm인데 너무 큰 키 때문에 여배우와 카메라 앵글에서 많은 차이가 났다. 그래서 모델 일을 그만 두게 되셨다"고 밝혔다.

또한, 박시후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영화 관람을 많이 했다. 이를 계기로 배우의 꿈을 꾸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박시후 아버지 모델 출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후 아버지 미남이다", "박시후 아버지가 모델이었구나", "박시후 아버지 닮아서 잘생겼네", "박시후 어머니도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후는 최근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 = SBS 힐링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