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수출입기업 임직원 대상 세미나 진행
2012-12-12 윤주애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지난 11일 외환은행과 거래하는 수출입기업의 임직원 200여명을 초청해 '2013년 국내외 경제 및 환율 전망과 중국 위안화 결제'를 주제로 올 하반기 수출입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외국환 선도은행으로서 국내 수출입기업 임직원에게 수출입과 외환시장 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제공 및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수출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예년보다 참석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수출입기업 최고의 금융파트너로서 유익한 정보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과 함께 하는 외국환 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