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에 좋은 약'…동거녀에 마약 먹여
2012-12-13 뉴스관리자
황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배모(51·여)씨에게 '몸살에 좋은 약이다'고 속여 히로뽕을 물에 타서 먹인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는 지난 7일 오후 집에서 히로뽕을 직접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황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마약을 마신 사실을 나중에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배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