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차력 동아리 "배 위에 바위 놓고 해머로 쳐"
2012-12-13 온라인 뉴스팀
류수영 차력 동아리
류수영 차력 동아리 소식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류수영은 과거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차력 동아리 출신이라고 밝혔다. 류수영은 “이승윤이 메인이고 나는 쌍절곤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이날 스튜디오에서 직접 차력쇼를 선보이며 CG로 불을 뿜기도 하고 오이와 당근 쌍절곤을 돌리는 열정을 발휘하기도 했다. 류수영은 “후배가 들어오면 백브릿지 자세에서 바위를 올려놓고 해머로 친다.
바위가 5분 동안 깨도 안 깨져서 고생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류수영 차력 동아리 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류수영 차력 동아리라니...의외네”, “류수영 진짜 웃겨”, “이승윤과 같이 했다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수영 차력 동아리 /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