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업무협약 체결
2012-12-13 유성용 기자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매년 안전전문단체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광명시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주변의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등 ‘학교 주변 안전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기아차는 향후 화성시와 광주시 등 기아차 생산공장이 있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 교육’ 실시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학교 주변 안전 컨설팅’은 안전 전문가 집단이 어린이 보호구역 및 초등학교 내 놀이터의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지자체와 협력해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차는 2005년부터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해온 ‘SL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