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스키장 서비스 평가한다

2012-12-13     민경화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소비자 톡톡' 서비스의 평가 품목으로 스키장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대명비발디파크, 하이원, 휘닉스파크, 한솔오크밸리 등 올 시즌 영업중인 전국의 17개 스키장이다. 평가 요소는 리프트 시설, 슬로프 시설, 서비스 운영, 부대시설, 요금 등 5개 항목이다.

평가에 참여할 소비자는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의 소비자 톡톡코너에서 본인확인절차(I-PIN)를 거친 후 최대 3개의 스키장을 선택, 평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