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홈플러스 물류 맡는다
2012-12-14 이경주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홈플러스와 물류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전국 130여 개 홈플러스 매장의 6천여 입점업체 상품 입출고 및 반품, A/S제품 택배 배송 및 회수를 비롯해 가전제품, 가구, 운동기구 등 크고 무거운 상품의 배송과 설치도 맡게 됐다.
또 고객이 상품을 구입한 매장에서 국내외 택배배송을 맡길 수 있는 바로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 내에 택배 취급점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해외 배송은 220개국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