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리저 치마 속 노출 사고 "앤 해서웨이에 이어 또?"
2012-12-14 온라인 뉴스팀
엘리자베스 리저
엘리자베스 리저가 앤 해서웨이 노출 사고에 이어 또 노출사고가 일어났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리저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 기자회견에서 미니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리저는 기자회견 중 의자에 앉아 있어 짧은 치마의 안쪽이 카메라에 찍힌 것이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지난 11일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레미제라블’ 시사회장에서 옆이 트인 롱드레스를 입고 차에서 내리다 속옷을 입지 않은 것이 파파라치에게 찍혀 화제가 됐다. (사진-엘리자베스 리저 트위터)